유화

정윤희, 장미희와 더불어 1970년대 여배우  트로이카 중 한 명인 유지인과 닮은 트로트계 미스코리아라고 불려지고 있다.

1990년대에는 테이프 음반을 취입하여 고속도로 휴게소와 전국 음반 매장에서 메들리 가수로 사랑을 받아 오다가 2008년 1집 "가슴이콩콩콩"이란 데뷔했다.

특히 동남아, 북미 등 외국 공연도 매년 출연한다.최근 째깍째깍의 인기 상승으로 방송(MC) 및 행사(하루에 3-4곳)로 활력을 불어 넣고 있다.